- 코스피가 6.87% 급등해 5,872.34에 마감했으며 외국인·기관이 각각 2조4,722억·2조7,145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역대 최대인 5조4,165억 원을 순매도했다.
- 삼성전자 영업이익 57조 원 어닝 서프라이즈와 미국·이란 2주 휴전 합의가 안도 랠리를 촉발해 반도체·건설·증권주 중심의 강세를 이끌었다.
- 2월 경상수지 흑자가 231억9,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반도체·IT 수출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K방산 빅4의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조5,000억 원 수준(확대 시 약 7조4,000억 원)으로 전망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