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최근 5연임을 계기로 '투 트랙' 전략을 내세워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하며, 연내 국내 거주 외국인 250만명 유치와 방한 외국인·재외국민 확대로 최대 약 2000만명 추가 고객 확보를 목표로 한다.
- 인도네시아에선 그랩과의 협력으로 슈퍼뱅크 지분(약 1,033억 원)을 투자하고 UI·상품 노하우를 이식해 이용자 급증과 2025년 흑자 전환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.
- 태국은 SCBX와 합작법인 뱅크X로 가상은행 인가를 확보해 내년 영업 본격화 및 지분 확대(최대 24.5%)와 앱 주도 개발을 추진하고, 몽골에는 자체 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와 AI 번역 등 기술을 수출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