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은행권이 기업대출로 빠르게 전환했으며, 최근 1년간 인터넷전문은행의 기업대출은 평균 51.47% 증가한 반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은 각각 2.78%·3.54% 증가했다.
-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의 공동대출(토스뱅크-광주·케이뱅크-부산·카카오뱅크-전북 등)이 플랫폼 역량과 재원을 결합해 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시장을 공략하는 협업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.
- 시중은행은 여전히 대기업 중심의 관계형 금융을 유지하고 있으며, 향후 경쟁의 승패는 정교한 신용평가와 리스크 관리 역량에 달려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