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도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대폭 줄였다.
-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는 신규 마통·신용대출 한도를 각각 최대 1억원 수준으로 낮추고, 기존 고객 한도도 사용률에 따라 감액하기로 했다.
- 케이뱅크는 신규 마통 판매를 일시 중단했으며, 일부 인터넷은행은 중·저신용자 대상 중금리대출은 유지해 역차별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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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중은행 이어 빚투 차단나선 인뱅…신용대출·마통 손질
뉴스 ID: 1781670600792068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