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증시 활황 속 빚투를 막기 위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 한도를 낮추거나 판매를 중단하고 있다.
- 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·농협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 등이 한도 축소, 신청 제한, 만기 연장 시 감액 같은 조치를 시행 중이다.
- 금융위원회도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통해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하고, 목표를 못 맞추는 금융사를 주 단위로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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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빚투 막아라" 은행권, 신용·마통 대출 제한…가계대출 관리 강화
뉴스 ID: 17816715007860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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