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0억 원을 기부해 캄보디아·라오스·말레이시아·태국의 기후 위기 대응·경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.
- 기부금은 캄보디아의 학교·의료시설 태양광 인프라 구축, 라오스의 친환경 전력으로 학교 식수·위생 시설 지원, 말레이시아·태국의 18세 미만 대상 기후 교육 등에 쓰인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고려인 동포·인도네시아 청소년에 대한 기부에 이어 11월 유니세프와 마라톤 행사로 추가 기부를 예정하는 등 ESG 경영을 강조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