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와 주담대 영업 축소로 성장 전략을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쪽으로 전환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2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1조4000억원으로 급증하며 담보대출과 1억원 초과 신용대출 출시를 준비하고, 케이뱅크·토스뱅크도 비대면 부동산담보·보증대출 상품을 잇따라 내놓았다.
- 하지만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이 상승(5월 기준 0.69%)하는 등 건전성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은행들은 연체관리 성과를 강조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