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온라인 대환·주담대·전세대출 급증으로 이자이익이 확대되며 최근 분기마다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2314억원(전년比 25.9%↑), 이자수익 1조1811억원, 고객 2403만·여신잔액 42.6조원 등으로 대폭 성장했다.
- 케이뱅크는 고객 1147만·수신·여신 잔액 각각 약 21.85조·15.67조원과 1분기 순이익 507억원을 기록했고, 토스뱅크는 고객 1000만·1분기 순이익 148억원·NIM 2.49%로 수익성·대출 확대를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