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에 대응해 성장성과 건전성 확보를 위해 개인사업자 담보대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8월 7일 비대면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을 출시(건당 5억·고객별 10억 한도), 카카오뱅크는 연말까지 개인사업자 대출 2조 목표(2분기 잔액 1.4조)를 제시했다.
- 그러나 연체율·규제 리스크와 담보 설정·감정의 비대면화 등 시스템 구축에 시간이 필요해 카카오는 1억 초과 신용대출로 프로세스 정립을, 케이뱅크는 AI 기반 사업자·매출 검증 및 담보물 확대를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