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4년 상반기 순이익 2천314억원으로 시장기대(2천207억원)를 웃돌며 전년대비 25.9% 성장해 지방금융그룹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.
- 케이뱅크(1분기 순이익 506억원)와 토스뱅크(1분기 148억원) 등 인뱅들도 빠르게 성장하며 이익경비율이 시중·지방은행보다 낮아 비용효율성이 높다(케이 30.5%·토스 31.77%·카카오 37.75%).
- 비대면·모바일 편의성, 점포비용 절감과 저원가성 예금으로 대출금리가 낮아 주담대 평균(카카오 3.77%·케이 3.57%) 수준으로 경쟁하고 있어 향후 규모의 경제 실현이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