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분기 실적 리뷰가 대거 수록된 보고서로 기업별로 희비가 엇갈림: 대한항공은 화물 호조로 견조했으나 영업이익 등락,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매출 성장으로 외형 확대, 에스엠·카카오게임즈 등은 수익성 약화로 컨센서스 하회.
- 섹터별 핵심 이슈는 원전(한전기술) 수주와 수익성 개선, 유통·백화점은 소비 침체와 비용관리 과제, 엔터·게임은 신작·신인 모멘텀과 신사업(위버스 등)에 의존하는 흐름.
- 투자 포인트로는 아시아나 인수·인적분할·짐펜트라 PBM 등재·위버스 론칭 등 하반기 모멘텀이 거론되며, 반면 비용 증가·신작 부진·광고·소비 경기 약화는 주요 리스크로 지적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