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·지방·인터넷은행이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·소상공인 대상 신규대출·만기연장·금리우대·대출절차 간소화 등을 포함한 '추석특별대출'을 시행해 자금난 완화에 나섰다.
- 중기중앙회 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25.6%가 작년보다 올 추석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답했고, 평균 필요자금은 1억8140만원·평균 부족액은 1770만원, 대출 애로는 높은 금리(30.6%)가 최다로 나타났다.
- 은행별로 BNK(부·경) 합계 1조6000억원, iM뱅크 5000억원, 광주은행 6000억원, KB·신한 등 수조원대 공급(예: KB 신규 6조1000억·만기연장 9조, 신한 15조1000억)과 함께 인터넷은행은 신용보증기금·지자체와 협업해 중저신용 소상공인 대상 보증대출·우대금리(업체당 수천만~1억원 규모)를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