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만카돈 AS가 수원 영통구의 하만카돈 AS센터 한 곳에서만 처리되고 삼성 매장 구매자도 별도 접수·이송돼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.
- AS는 영수증·구매기록 제시를 엄격히 요구해 수백만 원대 스피커라 해도 기록 없으면 수리나 교환을 거부하거나 단종·폐기 권유 사례가 발생했으며 삼성 정품 스티커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주장된다.
- 삼성은 하만을 별도 자회사이자 수입 완제품으로 보고 부품·수리 제한과 교환 중심 AS 정책을 설명하지만, 소비자들은 삼성 브랜드 신뢰와 생태계에 악영향을 준다고 비판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