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투자증권 분석에 따르면 ETF 보유 고객 비중은 30대가 27.5%로 가장 높고, ETF 투자자산의 52.3%는 40~50대가 차지했으며 10~30대는 주식 대비 ETF 비중이 높고 S&P500·나스닥100 등 미국 지수형 ETF를 선호함.
- KB증권은 MZ세대 소통과 ESG·사회공헌 메시지를 강조한 신규 광고 캠페인 '모두의 행복 커져라 뚝딱!'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섬.
- 하나증권은 카카오뱅크와 함께한 '한달적금with하나증권' 이벤트로 가입자에게 미국 소수점주식(약 1,000원)과 미국주식 매수 쿠폰을 지급(총 최대 27달러)하며, 상품은 최대 연 7.00% 금리 혜택을 제공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