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KCB 기준 865점 이하(신용 평점 하위 50%) 중·저신용 고객 대상 신용대출 3종을 앱에서 특판하며 기간 내 평균 30bp 할인, 최저 금리 3.141%로 판매한다.
- 첫 달 이자 최대 3만원을 자동 지원하고 상품은 중신용대출·중신용플러스대출·중신용비상금대출로, 금리·한도는 신청자의 신용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.
-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중·저신용자에 누적 12조원 공급·잔액 4.7조원(2분기 기준)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포용금융 의지를 재확인했고, 페이지에는 LG유플러스·네이버 등 기타 주요 기업 뉴스도 실려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