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에 대해 투자의견 '매수'·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하며 11월 말 예정된 밸류업 본공시가 단기 주가의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전망
- 인도네시아·태국 등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해 초과자본 활용에는 긍정적이나 즉각적인 주가 모멘텀은 부족하고 현재 PBR 1.67배로 전통은행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임
- 3분기 순이익은 1242억 원(전년 대비 +30.1%)으로 컨센서스 상회했고, 순이자이익은 채권 투자 확대 등으로 전분기 대비 3.9% 증가했으며 개인사업자대출 관련 건전성 우려는 보증부 비중이 높아 과도한 우려일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