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의 3분기 순이익이 1,242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라며 투자의견 '매수'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했다.
- 대출성장은 크게 둔화돼 대출 증가는 거의 없고 NIM은 소폭 하락했으나 소상공인 대출 약 2,600억원 증가와 유가증권 수익 등으로 순이자이익 3,206억원(+4.7% QoQ), 비이자이익 328억원(+18%)을 기록했다.
- 연구원은 가계대출(대출자산의 96%) 성장 둔화와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지속으로 성장 모멘텀이 필요하다며 담보대출 조기 출시 등 플랫폼 기반의 성장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