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투자증권 정준섭 연구원은 카카오뱅크에 대해 목표주가 2만7천원·투자의견 '매수'를 유지하며 3분기 별도기준 순이익 1242억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.
- 순이자이익 3206억 원, 비이자이익 328억 원 등 이익과 건전성은 양호했지만 대출자산의 96%를 차지하는 가계대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0.1% 증가에 그치며 성장 정체를 보였고 소상공인 대출은 약 2600억 원 증가했다.
-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지속되면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어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담보대출 조기 출시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으며, 2024년 별도기준 순이익 전망은 4320억 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