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일부 해외여행 특화 카드·외환 서비스는 수신(예금) 상품이 아니라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어서 소비자가 손실과 혼란을 겪고 있으며, 국회는 예금자보호 한도를 28일 1억원으로 상향할 예정입니다.
- 신한 SOL트래블·토스 외화통장 등은 수신상품이라 보호되지만 하나카드 '트래블로그', 카카오뱅크 '달러박스', KB '트래블러스' 등은 서비스형 외환상품으로 예금자보호와 이자 지급 대상이 아닙니다.
- 전문가들은 상품 구조와 고지를 꼼꼼히 확인할 것과, 여행 편의 혜택을 주는 서비스형 상품에 목돈을 보관하기보다는 예금자보호되는 외화통장을 사용할 것을 권고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