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AI 세금신고 서비스 SSEM이 브랜드명을 '쌤157'로 리브랜딩했으며, '쌤'으로 개인사업자(대상 약 1000만 명)에 친숙하게 다가가고 '157'은 1·5·7월 신고시즌을 뜻하고 슬로건은 "모두가 최저세금으로".
- 최신 세법 개정안과 세제 혜택을 반영한 AI 고도화로 부가가치세·종합소득세·인건비 신고 등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, 신고 오류 발생 시 책임지는 무료 '안심신고'와 유료 '안심신고 플러스'를 운영.
- 널리소프트(2014년 설립) 운영으로 누적 가입자 100만·누적 다운로드 300만, 앱 평점 4.8점이며 수수료는 부가세·종소세 건당 3만3000원·인건비 건당 4400원, 카카오뱅크·현대카드 등과 제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