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10일 NH농협은행이 한국신용데이터(KCD) 주도 '한국소호은행' 컨소시엄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하며 합류를 공식화했다.
- 컨소시엄은 KCD의 소상공인 경영관리 앱 '캐시노트'(약 170만 사업장 커버리지)와 한국평가정보의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역량 등 데이터 기반 경쟁력을 중심으로 다수 금융·비금융사가 참여하고 있다.
- NH농협의 전국 지점망과 KCD의 소상공인 데이터 결합으로 자본·자금조달 적정성 확보 및 지방 소상공인 대상 혁신적 금융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