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이 임박했으며 더존뱅크·유뱅크·한국소호은행(KCD뱅크)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총 6개 컨소시엄이 신청 준비 중이다.
- 금융위원회는 2025년 3월 25일부터 이틀간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하고 외부평가·금감원 심사를 거쳐 6월 내 본인가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NH농협·신한·IBK 등 시중은행의 컨소시엄 합류로 경쟁이 치열해졌다.
- 당국 심사 핵심은 자본금과 자금조달방안으로, 시중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자금조달력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며 인뱅 특례법의 지분 보유 한도(최대 34%) 등으로 디지털 전환과 수익성 제고 기대감이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