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금융지주가 보험사 인수를 공식 검토하며 종합금융그룹 도약을 추진; 후보로 BNP파리바카디프생명(카디프생명)이 거론되고 김남구 회장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.
- 인수 배경은 증권업 편중(한국투자증권이 지주 영업이익·순이익의 90% 이상)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안정적 수익원 확보 필요성이며, 인수금액은 최대 약 2,00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.
- 인수가 성사되면 한국금융의 종합화·경쟁력 강화가 예상되며 비은행 금융그룹(메리츠·미래에셋 등) 간 경쟁이 한층 격화되고 현재 낮은 밸류에이션(PBR 0.47) 개선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