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)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카카오 4401억·케이 1281억·토스 457억(첫 연간 흑자)을 달성했다.
- 여·수신 확대와 고금리로 이자수익이 늘었고, 올해는 카카오의 AI금융서비스, 케이의 SME·SOHO 집중, 토스의 주담대 등 상품·사업 다변화로 성장 지속을 노린다.
- 금융당국의 신규대출 중 중저신용자 비중을 30% 이상으로 강화하면서 서민금융 역할 확대 요구와 함께 건전성 관리 부담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고, 일각에선 목표를 40% 이상으로 봐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