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연합회·금융위·중기부 등 정부·금융기관·민간 기관들이 '소상공인 컨설팅 생태계 확장' 업무협약을 체결해 은행 방문만으로 금융·창업·운영·폐업 등 맞춤형 컨설팅을 연계 제공하기로 했다.
- 은행권 TF가 공동 컨설팅 매뉴얼을 마련하고 컨설팅 이수자에 대한 사업자대출 금리 우대 등 인센티브를 도입하며, 기존 32개 컨설팅센터를 올해 내 14개 은행·60개 센터로 확대하기로 했다.
- 맞춤형 채무조정(소상공인119플러스·4월18일), 폐업자 지원(4월28일), 햇살론119(4월30일) 등 금융지원은 4월 중 순차 출시되고 성장촉진 프로그램은 7월 예정이며, 은행권은 시행상황과 고도화 방안을 지속 점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