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·카카오·토스)의 2024년 고정이하여신 총액은 4,7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8.3% 증가(케이뱅크 1,338억·카카오뱅크 2,039억·토스뱅크 1,368억).
- 기업여신은 총 4조5,569억으로 전년 대비 8,820억 늘었고 기업부문 NPL비율은 토스 2.59%·케이 1.13%·카카오 0.66%로 토스가 특히 취약한 상황.
- 건전성 우려에 따라 지난해 대출채권 매각이 급증(총 2,409억, 전년 대비 1,620억 증가)했으며 NPL·연체 관리 위해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등 대응에 나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