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은 동대문구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 협약을 맺고 신규 가맹점에 최대 30만원 지원·정산계좌 혜택을 제공하며 구민 대상 15% 할인 상품권 발행 등 저수수료(2%)·빠른 정산 중심의 지역 상생을 강화한다.
- 우리은행은 일산 전통시장과 장금이 결연(60호)을 체결해 금융사기 예방·결제단말기 지원 등 상생을 확대했고, NH농협은행은 고객중심 자산관리 포럼을, BNK부산은행은 지역 신발산업 구매 캠페인에 동참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서민금융 연결상품 '햇살론뱅크'를 출시했고, 두나무는 STR 모니터링 담당자 채용으로 AML 체계를 강화하며, 삼성카드는 주유·일상 할인 중심의 '삼성 iD STATION' 카드 2종을 선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