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강태영 행장 취임 후 디지털 리딩뱅크를 선언했지만 NH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의 투앱 운영으로 디지털 혁신이 표류하고 이용자 혼선이 심화됐다.
- 10월 안드로이드 기준 MAU는 NH스마트뱅킹 약 500만, NH올원뱅크 341만으로 실사용률 격차가 크며 상호금융(단위농협)과 농협은행의 별도 조직·감독 체계 때문에 앱 통합 권한이 제한된다.
- 경쟁사들이 원앱·슈퍼앱으로 효율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농협은 조직·플랫폼 부서 분산과 중복 개발로 난항을 겪고 있고 인증 통합 시도에도 이용자 혼란과 생존전략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