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올해 3분기 내 발표하기로 한 법인 가상자산 가이드라인이 연기되며 규제 공백과 시장 불확실성이 커졌고, 가상자산위원회 회의도 장기간 열리지 않았다.
- 거래소들은 선점 경쟁에 돌입해 업비트는 법인 고객 100곳을 돌파하고 KYC·자금세탁방지 체계 정비와 케이뱅크 연계 현금화 지원 등 법인 전용 서비스를 강화했다.
- 빗썸은 법인 콘퍼런스와 코인대여 서비스를 출시했고 코인원·코빗은 법인 전용 플랫폼·전담 영업 채널과 실명계좌 은행 제휴로 법인 고객 유치에 주력하며 연말~내년 초 가이드라인 발표를 기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