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3분기 누적 순이익 3,751억(전년비 5.5%)·분기 순이익 1,114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, 가계대출 잔액 42.46조·신용대출 17.97조, 비이자수익 8,352억(26.7% 증가)이 실적을 견인함.
-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도 호실적을 이어가며 케이뱅크는 2분기 분기 최대 순이익 682억, 토스뱅크는 상반기 순이익 404억(전년비 65% 증가)을 기록하거나 기대중임.
- 4대 금융그룹도 올해 3분기 누적 이익이 약 16조원에 달해 KB 5.12조(전년비 16.6%↑), 신한 4.46조, 하나 3.43조, 우리 2.80조 등 주식거래 증가와 방카수수료 등 비이자이익 확대가 배경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