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토스·케이뱅크 등)이 출범 10년 안에 고속성장해 지방은행 입지를 위협; 카카오뱅크는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 3,751억원으로 5대 지방은행 중 부산은행만 웃돌음.
- 인뱅 3사 가계대출 총잔액은 71조7,822억원으로 5대 지방은행(51조3,983억원)보다 39.65% 많아 지난해 3분기부터 규모에서 추월.
- 성장 요인은 플랫폼 경쟁력과 MZ세대의 비대면 선호, 초기 고금리 전략 등이며 지방은행은 지역경기 악화로 중소기업 부실·고정이하여신이 급증해 약화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