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이자이익 축소 국면에 따라 앱·플랫폼 중심의 비이자이익(금융상품 중개·자산관리·광고 등)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음.
- 카카오뱅크(고객 2,590만)는 3분기 누적 순익 3,751억으로 비이자이익↑(26.7%)로 실적 견인하며 2030년까지 비이자 비중 40% 이상 목표, 케이뱅크(고객 1,500만)는 2분기 순익 682억·비이자 197억(↑16.2%)으로 채권운용·광고 등 다각화 추진.
- 토스뱅크는 이자 의존도가 커 자산관리·펀드중개·PLCC·제휴·송금·결제 등으로 수익원 다변화 중이며, 업계는 플랫폼 체류시간을 수익으로 연결하는 역량이 향후 성패를 좌우한다고 평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