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저축은행이 모임통장 시장에 진출해 현재 전국 79곳 중 IBK·오성저축은행만 운영 중이며, IBK는 예치금별 차등금리(1억 이하 연 2.5% 등)로 인터넷은행 대비 경쟁력을 확보함.
- 업계는 예·적금 중심의 자금조달 다변화와 MZ세대 유입, 공동자금 관리·AI 서비스 확대 등 장점을 기대하지만 참여 저조와 비용·조달 필요성 부족으로 확산은 미지수라는 평가가 나옴.
- 향후 가입 은행이 늘면 금리 경쟁이 심화돼 은행권과의 경쟁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저축은행들은 당분간 관망하며 점진적 확대를 모색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