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연말~내년 초 금융지주·은행장 임기 만료가 집중돼 신한(진옥동), 우리(임종룡), BNK(빈대인) 등 주요 회장들의 연임·교체 여부를 가리는 경영승계 절차가 본격화됐고 새 정부 출범 후 첫 대규모 인사여서 주목된다.
- 인터넷은행(케이·토스·카카오), 지방은행·국책은행(산업·수출입·IBK 등)도 줄줄이 임기 심판대에 올라 실적·IPO 추진·조직 안정성 등을 근거로 연임 가능성 또는 교체 전망이 나오고 있다.
- 선임 절차의 투명성에 대한 당국·정치권의 감시가 강화된 가운데 새 정부와의 코드 적합성, 실적·비은행·글로벌 성장 및 내부통제 성과 등이 연임 판단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