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은 2024년 9월말(334조8,462억원)에서 2025년 9월말(345조7,484억원)로 중소기업 대출 잔액이 3.3% 증가한 반면,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같은 기간 0.5% 감소했다.
- 인터넷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 등)은 개인사업자 대출을 집중해 2024년 9월말 4조2,693억원에서 2025년 9월말 6조877억원으로 42.6% 급증해 시중은행의 축소분을 흡수했다.
- 원인은 시중은행의 건전성·리스크 관리로 개인사업자 대출 축소와 인터넷은행의 비대면 영업 한계(대면 제한)로 중소기업 대출 진입이 어렵기 때문이며, 인터넷은행 연체율(평균 1.49%)이 시중은행(0.4~0.59%)보다 높아 건전성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