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이 2년 공석이던 IB그룹장에 ‘전략통’ 김광옥 부사장을 전격 선임하고 글로벌인수금융부를 신설해 IB 조직을 재정비했다.
- 지난해 상장 주관 실적은 다소 부진(상장 8곳, 공모총액 약 1,976억원)했으나 무신사·HD현대로보틱스 등 대어급 딜로 IPO 반등을 노린다.
- 2025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1조9,832억원·순이익 1조6,761억원으로 ‘2조 클럽’ 진입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IB 시너지를 통해 아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