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이 1월 19일 시중은행 외환담당 부행장 11명을 소집해 원화 약세 속 달러 예금 급증과 관련해 달러 상품·이벤트성 마케팅 자제를 당부했다.
- 회의에는 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 등 대형 은행과 씨티·SC제일,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IBK·전북은행 등 은행권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점검·검사 성격은 아닌 소통 차원으로 열렸다.
- 금감원은 과도한 마케팅 자제와 외화 건전성 유지 필요성을 강조하고 은행들의 건의사항·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