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광옥 한국투자증권 IB그룹장은 지수 상승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공모시장에 자금이 몰리고 기업가치의 정당한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.
- AI·반도체 중심의 질적 성장과 방산·우주항공·바이오 등 실적 기반 업종이 IPO 시장을 주도하며 옥석가리기가 더욱 정교해질 것이라고 봤고,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수급과 기초체력 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.
- 한국투자증권은 'IPO 명가' 복원을 목표로 부서를 'IPO&성장금융부'로 개편하고 프리IPO·메자닌·중소기업대출 등으로 자금조달 솔루션을 확대해 작년에 무신사 등 100여개사를 주관한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