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그냥드림'은 보건복지부가 2025년 12월부터 시범운영 중인 먹거리 기본보장 사업으로, 소득·자격 심사 없이 누구나 방문해 1인당 최대 2만원어치 식료품을 받을 수 있고 최대 3회까지 이용 가능하다.
- 수요가 급증해 평택 매장은 개장 20분 만에 물량이 동나고 주 3회 운영에도 한 달 만에 약 450여명이 이용하는 등 대기줄이 생기고 인력·물량 부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.
- 이 사업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 시작한 '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'에서 착안해 현재 전국 70여 곳으로 시범확산됐으며, 복지부는 내년도까지 전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