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제4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 재추진 여부를 공식 검토하며 추가 인가 논의가 다시 부상했고, 경쟁 상황·금융 소외계층 지원·적합한 사업자 진입 가능성 등을 종합 고려하겠다고 밝혔음.
- 핵심 변수는 자본 확충 능력과 지속가능성으로, 작년 예비인가 탈락의 주된 이유가 자금조달 안정성·중장기 증자 계획 부족이었고 소호은행·소소뱅크 등 컨소시엄들이 재정비에 나섰음(지배구조는 비금융주력자 지분 34% 규제 영향).
- 중금리 대출 특화 모델은 손실 위험과 초기 자본 필요성이 크고 수익성 검증이 미흡해 투자 유치가 어렵고, 인가·출범까지 1년 이상 걸리는 등 연내 출범 가능성은 낮으며 포용금융 실현 여부가 관건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