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)가 금융당국의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(평균잔액 기준 30%)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.
- 토스뱅크가 비중 34.9%로 가장 높았고 8개 분기 연속 목표를 지켰으며 신규취급 비중 48.8%, 개인사업자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66.3%를 기록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잔액 비중 32.1%에 작년 공급 2조1300억 원·누적 15조 원 이상으로 규모가 가장 컸고, 케이뱅크는 잔액 비중 32.5%·누적 8조3000억 원으로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햇살론 특례상품을 확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