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·케이·카카오)가 포용금융 차원에서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를 잇따라 초과달성했으며, 2025년 4분기 기준 토스뱅크가 평균잔액 비중 34.9%로 선두를 기록했다.
- 토스뱅크는 신규취급액 비중 48.8%, 출범 이후 중·저신용자 대출 누적 9.6조원·햇살론 누적 1.39조원을 공급하고 맞춤형 채무조정과 대안신용평가 모형 고도화로 취약차주 지원을 확대했다.
- 케이뱅크는 평균잔액 32.5%·누적 8.3조원으로 지역 특례보증과 금리 인하한 햇살론 특례로 지원을 늘렸고, 카카오뱅크는 평균 32.1%·신규 35.7%·누적 15조원으로 '카카오뱅크 스코어' 등 대안평가로 대출을 확대하며 연체율 0.51%로 건전성도 유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