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중·저신용자에 자체 신용대출 2조1300억 공급(누적 15조), 4분기 중·저신용 잔액·신규 비중 32.1%·35.7%로 목표 초과, 대안신용평가 '카카오뱅크 스코어'로 평균 신용점수 +46점 등 개선·연체율 0.51% 유지
- 토스뱅크는 4분기 중저신용 대출비중 34.9%·신규비중 48.8%로 지속 확대, 누적 공급액 9조6000억으로 하위 50%·소상공인 지원(35만6000명), 햇살론 누적 1조3900억·맞춤 채무조정과 대안평가 모델 고도화 추진
- 케이뱅크는 4분기 중저신용 평균잔액 비중 32.5%, 누적 공급액 8조3000억으로 지역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 체결 및 이자 부담 낮춘 '햇살론 특례'(연 12.5%, 사회적 배려대상 9.9%) 등 포용금융 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