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개인·개인사업자 중·저신용자에 자체 신용대출 2조1,300억원을 공급해 출범(2017년) 이후 누적 공급액이 15조원을 넘겼다.
- 2025년(4분기 기준) 중·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은 32.1%, 신규 취급 비중은 35.7%로 당국 목표(30%)를 상회했으며, 대출 실행 후 1개월 내 55%의 신용점수가 평균 46점 상승해 19%는 고신용자로 전환됐다.
- 비금융 데이터 기반 자체 신용평가모형(CSS)으로 중·저신용·씬파일러 대출을 확대(추가 취급 누적 약 1조원)했고, 비은행권 대출 잔액 감소 등으로 신용개선 사례가 관찰되며 4분기 연체율은 0.51%로 비교적 안정적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