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는 2025년 4분기 평잔·신규취급액 기준 모두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30%를 넘겼음(평잔: 카뱅 32.1·케이 32.5·토스 34.9, 신규: 카뱅 35.7·케이 34.5·토스 48.8).
- 공급규모도 확대돼 카카오 연간 2조1300억·누적 15조원, 케이뱅크 누적 8조3000억, 토스뱅크 누적 9조6000억(개인사업자 중·저신용 비중 66.3%, 햇살론 누적 1조3900억).
- 금융당국은 평잔에 더해 신규취급액 30% 기준을 추가로 관리 중이며 연체율은 낮게 관리(예: 카카오 0.51%), 각사는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·채무조정 프로그램으로 포용금융을 확대할 계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