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실적·자산건전성 개선을 바탕으로 사상 첫 연임에 성공했으며, 연간 당기순이익(2024년 1281억원·2025년 3분기 누계 1034억원)과 연체율(0.90%→0.56%) 개선이 주요 근거다.
- 최근 IPO로 약 1조원 수준의 신규 자본을 확보하고 공모 흥행(공모가 8,300원·청약 경쟁률 134대1)으로 대출 여력은 최대 7~10조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.
- 향후 2027년 인터넷은행 최초 중소법인대출 출시로 기업대출 주도권을 노리고, AI 고도화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등 디지털자산·서비스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