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의 예대마진이 1년 새 모두 확대된 반면 4대 시중은행은 축소됐으며(예: 케이뱅크 1.66→2.48% 등).
- 인터넷은행들은 대출금리 인상과 저축성 수신금리 인하를 통해 예대마진을 키웠고, 플랫폼 기반 저원가성 예금 유입으로 수신 경쟁 유인이 약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.
- 금융권과 국회는 소비자 혜택 축소 우려를 제기하는 반면 인뱅들은 가계대출 규제·중저신용자 비중 확대·포트폴리오 변화 등을 이유로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