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인원이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16곳과 총 1만113건의 자산이전 거래를 지원한 혐의로 FIU에 의해 영업 일부정지 3개월·과태료 52억원 등 중징계를 받았다.
- 카카오뱅크는 올해 3분기 코인원과의 실명계좌 제휴 재계약을 앞두고 제재로 인한 내부통제·평판 리스크와 가상자산 거래로 얻는 신규 고객·저원가 예치금·수수료 등 수익성을 저울질하고 있다.
- 은행권이 리스크 관리에 신중해진 가운데(예: KB의 빗썸 계약기간 단축) 카카오뱅크는 금융당국 가이드라인과 내부기준에 따라 종합 검토해 재계약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