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출범 후 처음으로 4월 30일 1분기 컨퍼런스콜을 열어 상장 이후 부진한 주가와 주가부양 방안 등에 대해 주주·투자자들과 소통할 예정(최우형 행장 불참 전망).
-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에 제약이 있는 만큼 중소법인·기업금융 확대와 자산관리(WM), 플랫폼 등 비이자이익 강화로 수익 구조 다각화를 추진하는 전략이 핵심 질의 대상.
- 업비트 제휴를 통한 가상자산·스테이블코인 사업, 최근 연간 1,000억원대 순익·신주발행으로 CET1 약 20% 수준 추정 등으로 배당 여력은 충분하다는 점도 주요 의제로 부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