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1일 정부의 주주환원 정책 기대와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·배당 확대 움직임에 힘입어 국내 증시에서 ‘밸류업’ 테마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대형주에 매수세가 유입됐다.
- HD현대 계열을 포함한 조선·해양, LG의 이차전지·화학·전자군, SK의 반도체·통신·에너지 관련 대형주들이 동반 상승하며 테마를 주도했다.
- 일부 화장품·철강·인터넷은행 등은 업황·실적 우려로 약세를 보였고, 전문가들은 현금흐름과 지배구조가 견조한 기업 중심의 선별적 투자를 권했다.